Free Hugs(프리허그) 를 실..
나는 시드니의 조지 스트릿과 피트 스트릿을 걸을 때면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그리고 큰 뜻을 가지고 시작했던 젊은 호주인과 프리 허그가 생각났다. 그래서 언젠..
My life/In Australia 2009.02.03
시드니에서 멜번으로 여행
시드니에서 6개월 베리(아들레이드에서 200Km)에서 6개월. 그리고 다시 시드니에서 10개월째.. 시드니가 질릴 때도 된 것 같다. 계획없이 그냥 무작정.. 멜번을 ..
My life/In Australia 2009.05.04
지금껏 나의 삶에는 두려움..
지금까지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앞날을 정확하게 계산하면서 살아본적이 없다.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가기전까지의 사회생활은 빈곤 그 자체였다. 그..
My life/In KOREA 2007.02.24
한국 도착
2007년 2월 25일 호주로 출발해서 2008년 1월 26일 한국에 도착했다. 11개월의 여행.. 난 .. 무엇을 얻었을까? 영어도 아니고 호주의 이쁜 모습도 아니다. 얻은..
My life/In KOREA 2008.01.26
술마시고 길에서 잠자는게 그렇게 신기해? ㅋㅋ
얼마전 인터넷 뉴스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의 밤거리를 걸으며 술 마시고 골목길 어귀에서 졸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사진을 찍고 인터넷에 올려 국제 망신이다 뭐다 하면서 난리치고 또 외국에선 이런일이 없는 것 처럼 말 하는 외국인들! 그리고! 우리가 부끄럽다고 말하는 사람들!! 그게 아니거덩요~ ㅋㅋ 외국인들은 밤새서 술 안마실거 같나용? 술이 소주가 아닌 맥주나 양주같은 것으로 마실 뿐이지.. 술마시며 밤새며 노는건 마찬가지에용~ ㅋ 그리고 술집 앞에는 이렇게 쓰러져 잠자는 사람들도 볼 수 있어용 이 사진은 제가 베트남 ..
My life/In KOREA Bongnine 봉나인 2011.03.04 1 comment
마지막 시드니
호주에서 돌아오는 날.. 호주가 나에게 특별한 나라서 그랬던게 아니고 그냥.. 다시 못 올거 같다는 생각에 더욱 더 아쉬웠던 그날 아침이였네요. 사실 다시 호주에 올 계획을 가지고는 있었지만.. 이날 아침엔 뭔가 다시 못 올거 같다는 예감을 했었고.. 그렇게 아쉬움을 느끼고 눈에 젖어 익숙하던 시드니 시내의 모습이 다시 한번 낯설게 느껴지던 순간이였네요. 이날 나는 사진을 이 한장밖에 못 찍고.. 그냥.. 공항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뭔가 모를 꽁기꽁기함을 느끼고 있었죠... 주말 아침이라 사람들도 차량도 많지 않던 시간대에...
My life/In Australia Bongnine 봉나인 2010.12.10 0 comment
베리 백팩커스 배경음악 ( Background Music for Berri backpackers )
짜증나고.. 그냥 모든 것을 놓고 싶은 날이 오게되면 나는 베리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어쩔 줄을 모르겠다. 그곳에 가면 그냥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. 특히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.... ㅜㅜ 다시 가고싶은 곳.. 베리 Berri
My life/In KOREA Bongnine 봉나인 2010.06.17 4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