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리 백팩커스 배경음악 ( Background Music for Berri backpackers )

[My life/In KOREA]

 

내가 걸어 놓은 태극기.. 잘 있으려나?


짜증나고.. 그냥 모든 것을 놓고 싶은 날이 오게되면 나는 베리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어쩔 줄을 모르겠다.
그곳에 가면 그냥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.
특히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.... ㅜㅜ
다시 가고싶은 곳..

베리 Berri



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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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개화 [2010/06/17 14:13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오..오랫만의 업데이트군요

    • Bongnine 봉나인 [2010/06/17 16:31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ㅋㅋ 그래도 니가 가끔 오는구나 ㅋㅋ 난 또 아무도 안오는줄 알았지 ㅋㅋ
      블로그.. ㅋ 이제 자전거 여행기를 쓰기위해 ㅋㅋ 슬슬 준비하는거랄까? ㅋㅋㅋ

  2. 김용범 [2011/02/11 00:44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이노래 제목좀 알려주세요... 저도 배리 백패커에서 2000년 6월- 2001년 2월까지 있던 사람입니다.

    부탁드려요.

    • Bongnine 봉나인 [2011/03/04 00:08]  [댓글주소]  [수정/삭제]

      안녕하세용~~
      너무 반갑네요~ 베리에 계셨던 한국분이시라니!!
      이 곡의 주인은 Yann Tiersen 이구요
      안타깝게도 제목을 잃어버렸습니다.
      아마.. 무슨 바로셀로나.. 였던거 같던데..
      아무튼 1번 곡이니 몇번 클릭해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용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