짜증나고.. 그냥 모든 것을 놓고 싶은 날이 오게되면 나는 베리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어쩔 줄을 모르겠다.
그곳에 가면 그냥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.
특히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.... ㅜㅜ
다시 가고싶은 곳..
베리 Ber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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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..오랫만의 업데이트군요
ㅋㅋ 그래도 니가 가끔 오는구나 ㅋㅋ 난 또 아무도 안오는줄 알았지 ㅋㅋ
블로그.. ㅋ 이제 자전거 여행기를 쓰기위해 ㅋㅋ 슬슬 준비하는거랄까? ㅋㅋㅋ
이노래 제목좀 알려주세요... 저도 배리 백패커에서 2000년 6월- 2001년 2월까지 있던 사람입니다.
부탁드려요.
안녕하세용~~
너무 반갑네요~ 베리에 계셨던 한국분이시라니!!
이 곡의 주인은 Yann Tiersen 이구요
안타깝게도 제목을 잃어버렸습니다.
아마.. 무슨 바로셀로나.. 였던거 같던데..
아무튼 1번 곡이니 몇번 클릭해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용~